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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우먼 장도연 라디오스타 한회에 폭탄발언이 이용진, 허리노출, 썩어죽을 몸, 성형 시술, 하지만

장도연은 예쁘고 날씬하고 섹시하고 개방적인 처녀로 

많이 알려져있다.

워낙 방송에서 웃겨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

늘 프로정신으로 말을 하기때문에 항상 폭탄 발언이 많았다.


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에서도 몇개나 폭탄발언을 했는지 셀 수도 없다.



우선 가장 센 것은 개그맨 이용진을 짝사랑했다는 것.

참 숨김없이 거침없이 얘기한다.




이용진은 예삐 공주, 웅이 아버지로 알려진 개그맨이고

장도연과 동갑내기다.



특히 이용진은 tvN 드라마 <미생>을 패러디한 <미생물>에서 한석율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. 






현재는 tvN <코미디빅리그>, 코미디TV <타임하우스>에 출연하고 있다.

또한 이용진은 동료인 이진호, 양세찬 등과 조으다엔터테인먼트를 만들었는데

그 기획사 대표다.



자신이 사랑했던 남자를 말하고 그것을 개그로 승화,

이용진한테 차이고 이국주랑 점집에도 갔다고 하고

한강에서 술을 마셨다고 한다.


등장부터 허리 사이즈를 23인치라고 밝히며

허리와 복근을 공개했는데 정말 개미허리녀다.






또 피부과 성형외과 자주 간 이야기도 공개했는데

주사을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모공이랑 주사바늘 숫자랑 비슷하다고 

성형에 대한 폭탄 발언을 해 폭소가 터졌다.


또 성에 대해서도 29살 때 파이팅이 넘쳤다는 말로

의미심장하게 오픈된 성의식을 공개했는데


장도연은 “개그맨 선배가 ‘어차피 썩어 죽을 몸인데 아끼면 똥 된다’라더라. 

스킨십에 대해 많이 열리게 됐다”고 말했다.





엠버에게 충고를 해주는데

아끼면 똥된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하여

빵 터졌다.



헌데 참 이상한 것이

위에 쓴 내용들을 주욱 보면

장도연에 대해서 오해할 수 있는데

이런 거침없는 이야기들을 쏟아냈지만

사실 방송을 보면 장도연은 참 예뻐보인다.


장도연이 가지고 있는 천성적인 선함과 배려심,

그리고 개그우먼으로서 프로의식이 

잘 조합되어 눈살을 찌푸리는 과한 멘트들이 아니라

굉장히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사람이었다.


그래서 인터넷 뉴스 제목만 보면 장도연의 진짜 느낌을 오해할 수 있을 것 같다.

방송을 한번 찾아서 다시보면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라 믿는다.


이번 라디오스타를 보며 장도연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.


사진출처 : mbc 라디오스타 캡처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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